아진산업은 법인 차량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서 전기차를 도입했습니다. 내연기관 법인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함으로써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고 나아가 Net Zero 달성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아진산업은 수자원 절약을 위하여 우수 재활용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의미없이 흘러가는 빗물을 모아 정화한 뒤 조경, 청소, 화장실 등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하는 친환경 설비입니다. 단순한 절수를 넘어 도시의 물 순환을 복원하고 환경과 공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진산업은 자체적인 폐수 처리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파렛트를 세척하고 발생되는 페수를 집수하여 지역 공공폐수 처리시설로 유입처리하고 있습니다.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신하고, 인근 수계 및 보호구역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까지 고려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진산업은 공장동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기 환경뿐 아니라 근로자의 건강을 위해 공장 출입구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출입 인원 누구나 현재 공기질 상태를 확인하고 공기질 변화에 따른 사전 조치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우수 인재 선발 및 장학생 육성을 위해 지역의 고교 및 대학에 장학금 지원
· 외국인 유학생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등) 정착을 위한 4년제 입학 및
생활지원금 지원
· 지역 중고등학교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미국 멘토/멘티 프로그램 지원
· 학교발전기금, 경상북도 교육장학회 장학금 기탁
· 청도군 풍각면과 자매결연 협약체결('12.12.06)
이후 년2회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양파, 감수확) 봉사활동
· 관내 지체장애인 시설(안락원, 루도비꼬집) 노력봉사(매월 2,4째주 토요일)
· 관내 기초생활 수급대상자(경산시, 청도군, 대구시 서구) 대상 연타나눔 봉사활동(33,000장/년)
· 경북도서관 도서기증(매년 1억원 상당)
· 경산시 청소년 아침무료급식센터 지원을 통한 소외계층 학생 대상 무료급식 지원
·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지역축제 등 문화예술창작공연 활동 지원
·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쌀 기탁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가변혁 프로젝트 새마을 운동 전개 (23년~27년 5개년 사업)
구급/소방차 무상양여
민간외교활동지원(차량 및경북-R컴퓨터 국제 나눔, 구호물품 지원 등)
· 라오스 봉사활동
· 다문화 이주여성 고등교육 기금지원
· 국제 결혼 이주여성 친정 부모 초청행사 개최
협력사 대상 정기 점검과 안전보건 컨설팅을 실시하여 법규 준수와 위험요인 개선을 지원합니다. 안전교육 자료 제공과 현장 코칭을 통해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진산업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관리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 간호인력이 상주하며 건강상담, 응급조치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진산업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업체 상생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안전점검·캠페인·세미나 및 물품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협력사의 안전수준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에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진산업은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월별로 점검에 관한 테마를 지정하여 공장장을 주관으로 패트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숙련된 관리감독자가 동행하여 잠재적인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전 근로자가 개선하는 활동을 통해 중대재해 ZERO 사업장을 달성하겠습니다.
아진산업은 기업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전 계열사 및 사내 협력사가 참여하여 안전·보건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각 공장의 공장장들의 평가하에 경진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동기부여를 높여 자발적인 안전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진산업은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 표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우수작은 매해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에 반영하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표어를 통해 안전이 생활화된 일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