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산업(주), 대구대학교와 가족회사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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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01-2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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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는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26일 경산캠퍼스 본관 17층에서 대구·경북지역의 21개 기업과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가족기업은 배출된 우수인재를 고용하게 된다.
또 가족기업은 대학과의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등을 통해 R&D 역량을 확충하고 멘토로 배정된 관련 분야의 전임교원으로부터 가족회사의 전문 분야에 대한 자문과 기술 지도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대구대는 이번 가족회사 협약 체결과 함께 내달 초 경산 산업단지 내에 ‘대구대학교 산학협력지원센터 경산산업단지 사무소’를 개소하고 가족회사와의 교류협력 증대는 물론 학생들의 취업에 필요한 산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 들을 예정이다.
아진산업㈜ 이원찬 총무이사는 “홍 총장이 지난 11월말부터 지역의 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등 의견을 수렴하고, 재학생의 취업을 당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구대에 대한 신뢰가 생겨 이번 기족회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병재 산학협력단장은 “가족회사제도를 통해 기업은 경영애로 해결과 기술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대학은 수요자인 기업이 원하는 인재양성을 통해 취업률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두 기관의 발전을 물론 지역 산업의 발전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대는 지난해 5월 지역 48개 지역기업들과도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협약 체결로 대구대의 가족회사는 총 69개 업체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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