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산업 임직원들, 청도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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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10-1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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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풍각면과 지난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경산시 소재 아진산업㈜ 임직원 200여명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15일 일손이 부족한 풍각면의 고령자와 부녀자 농가를 찾아 청도반시 수확을 도왔다.
아진산업은 매년 두 차례씩 봄철 양파 수확과 가을철 청도반시 수확 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설ㆍ추석 명절에는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겨울철에는 연탄나눔봉사 등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아진산업 임직원은 농가에서 생산한 청도반시 300상자를 구입했으며, 매년 일손돕기와 함께 품질이 우수한 청도군 농특산물을 구입해 도농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는 "일손부족으로 농가에 어려움이 많은 줄 안다"면서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고, 오늘같이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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