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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호 아진그룹 회장, 비치발리볼연맹 제7대 회장 취임
파일   file 200720.jpg 작성일   2020-07-21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은 지난 17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호텔 리베라에서 서중호 제7대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취임식은 비치발리볼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 연맹 관계자, 박기원 전 남자 배구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했다.

 

서 회장은 취임사에서 "비치발리볼에 대해 아직은 많은 걸 알지 못하지만 하나하나 배워 나가겠다. 무엇이든 제가 할

수 있는 건 확실히 하도록 하겠다"며 "회장으로서 분담금을 내고 그걸 빌미로 폼 잡는 일 절대로 하지 않겠다.

최근 철인3종 선수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사례처럼 선수단 내 부조리가 절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중호 회장은 지난 13일 비치발리볼연맹 사무국에서 실시된 대의원 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선거에는 서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고, 출석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자동차 부품 관련 중견기업인 아진그룹의 회장인 서 회장은 경북테니스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다. 계열사인 아진산업은 K리그1 대구FC의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비치발리볼연맹은 "재계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고 혁신성과 추진력을 겸비한 인물이 한국 비치발리볼을

이끌어갈 수장이 된 사실에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크다"고 평가했다.

 

출처 : 노컷뉴스(http://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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